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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일출을 무등산에서 맞이하려는데 어디서 봐야 할지 막막하시나요? 입석대와 서석대는 광주 최고의 일출 명소로 새벽 5시부터 등산객들이 몰리는 곳입니다. 지금 바로 등산 준비와 코스 정보를 확인해서 완벽한 일출 등산을 준비하세요.
무등산 일출등산 최적코스
입석대 일출코스는 증심사 주차장에서 출발해 2.5km, 약 1시간 30분 소요되며 서석대는 원효사 입구에서 3.2km로 2시간이 걸립니다. 일출 시간(오전 7시 30분경)을 고려하면 새벽 5시 30분 출발이 적당하며, 겨울철에는 아이젠과 헤드랜턴이 필수입니다.





입석대 서석대 등산방법
입석대 등산로 완전정복
증심사 주차장→원효계곡→바람재→입석대 순으로 오르며, 바위구간이 많아 미끄럼 방지 신발과 장갑이 필수입니다. 정상까지 가파른 구간이 3곳 있으니 천천히 오르세요.
서석대 안전등산 포인트
원효사 주차장→서석대 직통코스로 거리는 길지만 경사가 완만해 초보자도 가능합니다. 정상 부근 너덜지대에서 길을 잃기 쉬우니 리본을 따라 이동하세요.
일출 베스트 포지션 찾기
입석대는 동쪽 바위 끝에서, 서석대는 정상 헬기장에서 보는 일출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자리 확보를 위해 일출 30분 전까지는 도착해야 합니다.
숨은 포토스팟 총정리
입석대 정상의 거대한 바위 기둥과 서석대의 평평한 암반은 각각 다른 매력의 인증샷을 남길 수 있습니다. 특히 서석대에서 보는 광주 시내 전경과 영산강은 일출과 함께 촬영하면 환상적이며, 입석대 아래 원효계곡의 얼음꽃도 겨울철 숨은 명소입니다.





꼭 챙겨야 할 등산준비물
무등산 겨울 일출등산은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므로 방한용품과 안전장비를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 특히 바위구간이 많아 미끄럼 사고가 빈발하니 다음 준비물은 반드시 챙기세요.
- 아이젠(체인스파이크) - 겨울철 바위구간 필수 안전장비
- 헤드랜턴 + 여분배터리 - 새벽 등산과 하산 시 필수
- 방한모자·장갑·목도리 - 정상 대기 시 체온유지용
- 보온병(따뜻한 차) - 새벽 추위와 등산 후 체력회복
- 간식(에너지바·초콜릿) - 일출 대기 중 혈당 유지
무등산 등산코스 한눈에
입석대와 서석대 두 코스의 난이도, 소요시간, 주요 포인트를 비교해서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하세요. 등산 경험과 체력 수준에 따라 코스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등산코스 | 거리/시간 | 난이도 |
|---|---|---|
| 입석대 코스 | 2.5km/1시간30분 | 중급(바위구간 다수) |
| 서석대 코스 | 3.2km/2시간 | 초중급(완만한 경사) |
| 왕복 소요시간 | 3시간/4시간 | 새벽 5시30분 출발 |
| 주차장 위치 | 증심사/원효사 | 24시간 개방 |






